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단종의 유배 시절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극장가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이 영화는 토요일과 일요일 평균 30만 명이 넘는 일일 관객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상영 5일째인 어제까지의 누적 관객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가미한 작품으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등 주연 배우들의 열연이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예매율에서는 이번 주 개봉하는 조인성·박정민 주연의 영화 ‘휴민트’가 ‘왕과 사는 남자’를 앞서고 있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북한을 배경으로 한 영화 ‘신의 악단’이 차지했고, 3위는 한국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