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축하 공연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캐리는 이탈리아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대표곡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와 자신의 히트곡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차례로 선보였다.
그러나 공연 직후 각국 언론과 SNS에서는 부정적 반응이 쏟아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리의 입 모양과 음악이 맞지 않았다며 립싱크 의혹을 제기했고, 미국 뉴욕포스트는 캐리가 노래를 외우지 못해 가사가 적힌 화면을 보며 경직된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날 캐리가 착용한 목걸이와 귀걸이 등 장신구에는 총 306캐럿, 우리 돈 약 200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 논란은 세계인이 지켜보는 자리에서의 립싱크 논란과 화려한 의상 대비 비판 여론으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