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그룹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K팝 가수들이 전 세계 아티스트 인기 순위 상위권을 휩쓸었다.
글로벌 데이터 분석 업체 패럿 애널리틱스는 지난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은 인물들을 공개했다. 전 세계 대중 반응을 수치화해 순위를 매겼다.
‘30살 이하 올해의 인물’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1위, 엔하이픈이 2위, 스트레이 키즈가 3위를 차지했다.
상위 15위 안에는 걸그룹 블랙핑크와 트와이스, 그룹 세븐틴과 갓세븐, NCT 127까지 K팝 그룹 8팀이 포함됐다.
보고서는 K팝 가수들이 SNS 활용과 해외 투어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군 복무 복귀와 전역은 지난해 엔터 업계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고 평가했다.
이번 순위 발표는 K팝이 단순한 국내 인기 현상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