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서귀포시 한국여성농업인서귀포시연합회(회장 원남정)는 제주산 만감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태안농협에서 지난 7일 만감류 홍보·판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산 만감류의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고, 수도권 소비시장 공략을 통한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서귀포시에서 생산된 천혜향, 레드향, 한라봉 등 만감류를 중심으로 시식·홍보와 함께 현장 판매가 진행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여농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감류의 재배 과정과 품질 관리, 미국산 만다린과의 차별성 등을 설명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서귀포시산 만감류의 신뢰도와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여농서귀포시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태안농협 판촉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에게 서귀포시산 만감류의 우수성을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와 만감류 소비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판촉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같이한 오용화 서귀포시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업인단체와 함께 서귀포시산 만감류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홍보·판촉 지원을 통해 만감류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