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인적 안전망 역량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날 두서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시작으로 울주군 유관기관·민간단체와 읍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복지위기가구 발생 배경과 주요 이슈 △복지위기가구 발굴 방법 및 주의사항 △복지사각지대 관리 체계 △읍면 담당자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울주군은 지난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94명을 대상으로 총 11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고, 올해는 교육 대상을 지역 내 유관기관·민간단체, 담당 공무원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향후 울산광역시 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한국전력공사, 우체국 등과 협업해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늘고 있는 만큼 공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지역 인적 안전망을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울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