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다음 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경복궁 근정문에서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무대에 오르는 ‘왕의 길’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이 일대 숙박업소들은 이미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등록된 숙박업소의 76%가 예약 완료됐고, 남은 객실도 곧 마감될 예정이다. 하루 숙박료가 평소 대비 3~4배 이상인 객실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는 가까이서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더라도 현장 분위기를 체험하려는 국내외 팬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경찰은 공연 당일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비상 대응 계획을 마련했다. 공연장은 밀집도를 고려해 4개 구역으로 나눠 인파를 집중 관리하고, 각 구역에 총경급 책임자를 지정한다.
폭행, 난동, 테러 등 사고에 대비해 일선 경찰서 강력팀과 경찰특공대도 배치된다.
이번 컴백 공연은 BTS의 정규 5집 앨범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열리며, 예매는 오는 23일부터 시작된다. 광화문 광장과 경복궁 일대를 활용한 라이브 공연은 190여 개 나라에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