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음악 시장에 이어 극장가에서도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스트레이 키즈: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영화는 개봉 첫날인 6일부터 8일까지 전 세계 61개 지역에서 약 1천9백만 달러, 우리 돈 270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순위 정상에 올랐다. 특히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불과 사흘 만에 K팝 영화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번 영화는 2024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약 1년 동안 진행된 스트레이 키즈의 월드투어 콘서트를 스크린에 담은 작품이다.
현지 매체들은 K팝 스타의 영화가 테일러 스위프트 등 미국 팝스타 못지않은 티켓 파워를 가졌다며 주목했다. 일각에서는 최근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이 미국 슈퍼볼 이벤트를 의식해 신작 개봉을 자제하면서 K팝 영화가 반사 효과를 누렸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