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음악 시장에 이어 극장가에서도 강력한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스트레이 키즈: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영화는 개봉 첫날인 6일부터 8일까지 전 세계 61개 지역에서 약 1천9백만 달러, 우리 돈 270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순위 정상에 올랐다. 특히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불과 사흘 만에 K팝 영화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이번 영화는 2024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약 1년 동안 진행된 스트레이 키즈의 월드투어 콘서트를 스크린에 담은 작품이다.
현지 매체들은 K팝 스타의 영화가 테일러 스위프트 등 미국 팝스타 못지않은 티켓 파워를 가졌다며 주목했다. 일각에서는 최근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이 미국 슈퍼볼 이벤트를 의식해 신작 개봉을 자제하면서 K팝 영화가 반사 효과를 누렸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