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늦은 밤, 고층 아파트 상층부에서 강한 폭발이 발생했다.
드론 파편이 떨어지면서 지상 곳곳에서도 화재가 일어났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러시아군이 물류 거점 항구 도시 오데사와 북동부 하르키우 등을 공습해 민간인 최소 여섯 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혹한기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을 요청한 미국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세 곳에 전력을 공급하는 고전압 변전소까지 타격했다고 전해졌다.
이 여파로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량은 절반으로 감소했다고 전력망 운영업체가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6개 지역의 에너지 상황이 극도로 어렵다며, 수도 키이우의 경우 천4백 개 이상의 아파트 건물에 난방 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미국 중재로 최근 두 차례 3자 회담을 열어 종전안을 논의했지만, 영토 문제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해 빈손으로 끝났다.
이후 러시아는 공세 수위를 높였고, 미국을 향해 이른바 '앵커리지 합의'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특히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 장관은 지난해 8월 미러 정상이 이미 종전안에 합의했다며, 미국이 이를 이행하지 않고 러시아에 제재만 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