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본관 진입으로 국방부 징계를 받아 파면된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최근 공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전 단장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윤어게인’ 집회에 참석해 윤석열 전 대통령 무죄를 주장하는 구호에 동참했다.
집회 발언에서 그는 비상계엄이 합법적이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김 전 단장은 앞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파면이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군 인사 과정에 정치적 고려가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그는 당분간 정치 참여보다는 진실 규명과 저술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계엄 상황을 사전에 인지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는 김 전 단장의 발언과 행보가 부적절하다며 공식 성명을 통해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