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민관 합동 조사단은 쿠팡의 ‘내정보 수정 페이지’에서 이름과 이메일 등 약 3천3백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쿠팡이 최초 신고한 4천여 건보다 7천 배 이상 많은 규모다.
조사 결과 공격자는 배송지 목록 페이지 약 1억 4천만 건을 조회했으며, 여기에는 이용자가 가족과 친구 등 지인에게 보낸 배송 기록도 포함됐다. 제삼자의 개인정보까지 유출된 것이다.
특히 지난해 4월부터 7개월 동안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출 경로도 조사단에 의해 밝혀졌다. 쿠팡 이용자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발급되는 가상의 ‘전자 출입증’을 위·변조해 정상 이용자인 것처럼 접속한 방식이다.
조사단은 쿠팡에 관련 기록 보전 명령을 내렸으나 회사 측이 이를 어기고 일부 기록이 삭제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쿠팡은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