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동부경찰서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경찰서(서장 황철환)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명구)와 함께 동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10명에게 총 1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울산동구경찰서와 안보자문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탈북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철환 울산동구경찰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탈북민 여러분께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명구 안보자문협의회 회장 역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탈북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울산동구경찰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탈북민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