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방송 콘텐츠 기획·제작·유통 전 과정에 올해 총 72억 원을 지원한다.
방미통위는 11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해외 진출형 방송 콘텐츠와 다큐멘터리(K-DOCS) 제작 및 해외 진출 지원, 인공지능 기반 공익형 방송 콘텐츠 등 총 20여 편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익형 방송 콘텐츠 부문에서는 지원금의 최소 20%를 인공지능 또는 디지털 기술 활용에 의무적으로 배정하도록 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책(오디오북)과 화면해설방송을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잘 만들어진 방송 콘텐츠는 우리 상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국가 브랜드 그 자체”라며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제작 혁신을 통해 국내 방송 콘텐츠의 품질을 높이고, 이를 해외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