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형초등학교 주변을 ‘자녀안심그린숲’으로 조성한다.
❍‘자녀안심그린숲’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숲 조성을 통해 보행로와 차도를 자연스럽게 분리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는 완충공간을 말한다.
❍ 이번 노형초 자녀안심그린숲은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원(국비 1억 원, 도비 1억 원)을 투입해 지난달 착공했으며, 사업은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사업 구간에는 왕벚나무 가로수 사이 녹지공간을 정비하고 무궁화, 황금사철나무, 순비기나무 등을 식재하는 다층형 식재를 통해 인도와 차도를 분리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학교 앞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등 통학로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 한편, 제주시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봉개초등학교 등 3개 학교 일원에 조성한 바 있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자녀안심그린숲 조성을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학생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충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