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동부경찰서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여 명의 자율방범대원이 참여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치안 취약지 중심의 맞춤형 순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설 명절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절도 등 범죄 예방과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경찰과 지역 자율방범대가 공동으로 책임 치안 강화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은 주민들이 모이는 전통시장,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 주택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참여 대원들은 순찰 중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안전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황철환 울산동부경찰서장은 “설 명절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시기인 만큼, 치안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경찰과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소통하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 치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