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윤도현이 지난주부터 감기 증세로 병원 치료를 병행하며 공연을 준비했지만, 주말 공연 이후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고 밝혔다.
윤도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나 무거운 마음"이라며, 고압 산소 치료와 수액 치료 등 처음 받는 치료를 매일 받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그는 치료에 전념한 뒤 무사히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윤도현은 2021년 희귀 혈액암 판정을 받고 3년간 투병했으며, 이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밴드 YB의 윤도현이 건강 악화로 오는 14일과 15일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 투어 공연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