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경증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병의원과 약국도 하루 평균 2천6백여 곳 운영한다.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은 ‘2026 설 연휴 종합정보’ 누리집과 각 자치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 ‘손목 닥터 9988’과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시는 설 연휴에도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72곳을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