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의 미래, 세심히 챙긴다…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본격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최상위 도시계획인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기본·실행계획) 수립을 2025년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완성…5대 권역별 비전과 목표 설정이번에 수립된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계획은 강동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
▲ 사진=MBN뉴스영상캡쳐북한 당국이 9차 당대회를 이달 하순 개최하며, 평안북도·함경북도·자강도 일대에서 국가밀수를 전면 중단했다.
지난달 31일 국경경비대에 물자 이동 완전 차단 지시가 내려졌으며, 밀수 적발 시 국경근무자까지 처벌 대상에 포함됐다.
국경경비대와 유착해 진행되던 기존 국가밀수는 사실상 멈추었고, 의주·회령·무산·중강 등 소규모 밀수까지 차단됐다.
자동차·부품, 의류·신발, 쌀·식용유 등 소비재 밀반입에도 차질이 빚어지며 주민 생활에 일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공식 무역은 계속 허용되지만 주로 산업용 생산재 중심이라 소비재 수급에는 제한적이다.
전문가들은 밀수 중단이 장기화될 경우 물가 상승이나 사재기 가능성도 있어, 시장 대응이 관건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