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로 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하여 2026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은 경로당, 어린이집, 학교, 사회복지시설 및 마을회관 등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안전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운영된다.
운영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신청은 서귀포시청 안전총괄과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교육 일정을 조율하여 해당 지역에 방문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인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에 대하여 총 18개 영역을 구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데,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교육, 교통·생활안전 수칙, 생존수영 및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등 체험형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서귀포시는 이번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을 통해 모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여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