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울산중부소방서(서장 유대선)는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교통사고 대응 역량강화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발생 시 구조 공간 확보의 어려움과 고립구조 가능성이 높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팀 단위 협업 능력 향상과 전문 구조기술 숙련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 전복 차량 단계별 안정화 및 2차 전도 방지 ▲ 구조상황에 따른 단계별 공간 확장 기법 숙련 ▲ 차량 문 기둥과 연결부 절단, 유리창 파괴ㆍ제거 등 구조전술 숙달 등이다.
특히 실제 차량을 활용해 안전확보, 특수 구조장비 운용 등 현장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대원 간 역할 분담과 협업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교통사고는 짧은 시간 안에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는 재난유형”이라며,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구조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