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김새론 씨의 유작 영화가 5년 만에 관객을 찾는다. 배우 이채민의 영화 데뷔작으로도 주목받는다.
고 김새론 씨와 이채민 씨가 주연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다음 달 4일 개봉 예정이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10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청춘 로맨스물이다.
실제 촬영은 2021년 하반기에 마쳤지만, 이듬해 김새론 씨의 음주 운전 사건으로 개봉이 미뤄지면서 5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어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감독은 영화가 늦게나마 관객과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면서도, 고인이 된 김새론 씨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남자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이채민 씨는 촬영 당시 신인 배우였던 자신을 김새론 씨가 선배로서 많이 이끌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