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화려한 사건 대신 평범한 일상 속에서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연기 경력 합계 196년의 노배우들이 총출동해 삶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온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쌓아 올렸다.
또 현대 사회에서 점점 보편화되는 재혼 가정과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극적인 소재가 주를 이루며 가족 드라마가 점점 사라지는 요즘, 이 작품은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의 가슴 한켠에 묻어둔 꿈을 다시 불러내고 있다.
[인사] 한남대
속초관광수산시장, K-관광마켓 1·2기 연속 선정 ‘쾌거’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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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