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7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최열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를 「부산시 총괄계획가」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총괄계획가 위촉은 부산시 도시공간 혁신이 만드는 미래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최열 총괄계획가는 향후 도시공간 전반에 대해 정책 및 전략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계획 방향 제시와 조정 역할을 맡게 된다.
□ 최열 총괄계획가는 ▲부산대학교 행정학 학사 ▲부산대학교 이론행정학 석사 ▲남가주대학교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2023년부터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해 왔다.
□ 시는 최열 총괄계획가의 다양한 도시계획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공간 혁신이 만드는 미래도시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 최열 총괄계획가는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계획을 활용한 성공적인 미래도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항만·산업·금융·문화 등 다양한 자산을 갖춘 도시로, 도시공간 전략의 대전환을 통한 통합과 혁신이 만드는 미래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다”라며, “다양한 경험을 갖춘 최열 교수를 총괄계획가로 위촉하게 되어, 부산이 글로벌 미래도시로 재편되는 데 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출처: 부산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