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를 지킨 호국영령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관내 보훈가정을 방문 위로와 격려를 전할 방침이다.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이하여 애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을 격려하기 위한 이번 위문행사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저소득 보훈가족 34가정 및 저소득 고엽제전우회 가족 7가정 등 총 41개 가정을 방문하여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10만 군민이 동참하여 호국보훈의 달을 경건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는 현충일까지 순국선열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운동도 펼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애국정신이 퇴색되고 있는 요즘, 위문품 배부 행사를 통해서 호국지사들의 의거를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올바른 역사관과 애국심을 갖추고 나라를 지키는데 앞장서는 자랑스러운 군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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