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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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남양주일원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화도읍 및 진접, 금곡, 도농 주택 16가구가 침수되고 1가구는 완전히 파손돼 총 17가구 46명의 이재민이 발생되었으며, 특히 화도읍에 집중폭우가 내려 구암리 경계도로변에서 배수로 토사가 유출돼 주행중인 자동차가 전복되는 사고로 시민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됐다.
시는 전직원들을 비상소집하여 피해현장에 긴급 투입하고 모든 장비를 동원 투입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