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복지센터 별관을 증축(248㎡-지상4층)하고 이를 기념하기위해 ‘행복을 나눕니다, 사랑을 나눕니다, 세계인의 희망과 함께합니다‘ 라는 표어로 열린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야외무대는 1천여명의 이주민과 남양주시민들이 어우러져 성황리에 개최됐다.
샬롬어린이합창단의 합창, 베트남·네팔 전통춤 공연, 초대 아이돌 가수 포미닛(4minute)의 멋진 무대로 꾸며진 이번 준공기념식은 다문화사회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이주민과 내국인이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시아와 한국의 다양한 문화 공유·공존을 위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문화축제를 센터 별관 준공과 더불어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마련한 자리다.
한편, 행사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외국인 이주민과 남양주시민이 서로 교감하고 따뜻함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샬롬후원회 발족식을 계기로 지속적인 외국인 이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