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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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경기 광주에서 발생한 고물상 사장부인 살인사건에 대한 현장 검증이 12월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있었다.
피의자 장모씨는 공장오른쪽 옆문을 이용하여 회사로 들어가 피해자 기모씨 한테 체불된 3일반치의 임금을 요구를 하다 서로 시비가 붙어 망치로 사장을 내려치고 소리를 듣고 쫓아온 사장부인과 아들을 흉기로 찔러 사장부인을 살해하고 사장과 아들에게는 중상을 입힌 현장을 재현하였다.
현장검증에서 당시 상황이 얼마나 끔찍 했는지 짐작 할 수 있었다.
경찰의 말에 의하면 피의자 장모씨의 진술과 피해자 기모씨의 진술이 차이가 많아 법정에서 최종 판결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