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 화훼 경쟁력 신품종 육성에 있다
○ 지난해 스프레이 국화와 안개초, 스타티스 등 3품목에서 5품종을 새로이 육성하여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 함으로써 우리 도의 화훼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꽃 시장 규모는 9,043억원(’08년 기준)으로, 우리 도는 536억원에 6.0%를 점유하고 있으며 그 중 절화류 재배는 140ha로 생산액은 270억으로, 전국 3위를 점유하고 있어 장미, 국화, 스타티스, 안개초 등 절화 화종의 안정생산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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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 한류 확산 속 체제 불신 심화
탈북민 A씨는 북한 주민들이 공포 정치 속에서도 ‘배째라’ 마인드로 한류를 소비한다고 전했다.북한에서는 코로나 사망자가 늘고 있음에도 핵무기 개발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돼 주민 불신이 깊어졌다.중학생까지 남한 콘텐츠 시청이 적발되면 처벌을 받는 사례가 보고되며, 단속이 엄격히 이뤄지고 있다.북한 청소년 사이에서 한국식 말.
북한 무산광산 기동대, 9차 당대회 계기 선전선동 활동 강화
함경북도 무산광산연합기업소 분공장 기동대가 9차 당대회를 계기로 선전선동 활동을 강화했다.기동대는 인원을 절반으로 나눠 교대로 투입하며 활동했으나, 기업소 당위원회에 보고되며 질타를 받았다.대원 15명은 본업과 병행하며 기동대 활동을 수행, 행정상 직장 소속·정치 조직생활은 기동대에서 이뤄졌다.선전선동 활동은 출근길 선...
북한, 베네수엘라 관련 유언비어 차단 강화
북한 국가보위성 반탐국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관련 USB·SD카드 유포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양강도 주민들을 중심으로 ‘미군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는 소문이 확산되자, 국가보위성이 즉시 대응에 나섰다.반탐국은 지난 21일 관련 지시문을 각 지역 보위기관에 긴급 하달했다.지시문에서는 유포되는 자료를 ‘심리전 책.
미·우, 3자 종전 협상 준비…UAE 아부다비서 전후 재건 논의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다음 달 초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3자 종전 협상을 열고 전후 재건 합의 등을 논의하며, 이를 계기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정상회담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현지 시각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양자 회담을 열고 전후 재건 방안을 논의했다.
볼로디미르 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