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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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에 따른 시군의원
정수책정 반대 성명서
지난 1. 11일 전라북도에서는 선거구획정위원회(11명)를 구성하고 3차에 걸친 심의를 하였다. 1. 18일 3차 최종결정안을 보면 선거구 책정 기준을 인구수 기준으로 채택하여 기존 인구20%에서 30%로 채택함으로써 인구수가 열악한 군지역은 군의원수가 감소하는 상대적인 피해를 주었다.
선거구 책정에 대한 시군의견 수렴결과 의견제시가 없는 3개 시군을 제외한 10개 시군(91%)이 현행유지를 천명하였으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인구수 비율로 결정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며 지역균형발전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 생각한다.
이처럼 선거구 책정에 인구수 비율만을 높여간다면 수도권이나 도시에 비해 인구가 열악한 농촌지역은 더욱 낙후되고 소외되므로써 농촌자치단체를 두 번 죽이는 처사라 생각되며,
아울러 열악한 환경에서도 어느 자치단체보다 변화와 발전을 위하여 의회와 집행부간에 유기적인 협력체계로 현안 문제점을 헤쳐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의원정수가 줄어드는 것은 지역주민의 여론과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창구가 하나 닫히는 상황과 같으므로 우리군에서는 이를 수용할 수 없다.
더욱이 순창군은 인구 3만명을 유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인근 2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군단위와 의원정수가 같다는 것은 군민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우리군은 전라북도 선거구획정위원회에 지역의 현실을 고려하여 『현행유지안』으로 결정을 재고해 줄 것을 강력히요구한다.
2010. 1. 19
전라북도 시군의원 정수책정 순창군 반대위원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