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안군은 오는 1월 23일 변산면 합구 산촌생태마을조성사업으로 문화회관, 공동작업장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은 김호수 부안군수를 비롯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 준공식을 갖고 마을주민 화합한마당도 개최 한다.
합구 산촌생태마을 조성사업은 부안군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2008년 5월 착공하여 2009년 12월에 준공하였으며 사업비는 14억(군비)으로 산림문화회관 신축 1동, 공동작업장 신축 1동, 경관조성 1식, 생산기반조성(산초나무 식재, 양봉 입식, 구절초 식재)을 완공했다.
김종만 합구마을추진위원장은 “김호수 군수님께서 이렇게 아름다운 문화회관을 선물해 주시고 준공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곤충체험관과 연계하여 주민소득에 큰 역할을 할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새만금 도로 개통에 따라 부안군을 찾는 관광객 1,000만 시대 대비하여 합구마을에 산촌생태마을 조성은 돌아오는 산촌! 살고싶은 고향! 으로 거듭나 곤충체험관과 연계한 생활환경개선 및 생산기반 확충을 통한 전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마을로 조성되어 앞으로 큰 소득이 기대된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