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서울시는 2010년 세계디자인수도의 해를 맞아 디자인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규모를 지난해의 약 2배인 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처음 실시한 디자인기업에 대한 특별자금 지원 결과 디자인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10.29부터 12월 31일까지 200억원을 목표로 시행된 자금지원에는 신청기업이 많아 12월 19일 자금이 조기에 소진되었으며, 총 158개 기업에 약 226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바 있다.
또한 융자금 사용내역을 조사한 결과(38개기업 표본조사) 신규사업투자 13개 기업(38%), 인력채용 및 장비구입 7개 기업(19%) 등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에는 총 400억원의 규모로 지난 1월 29일부터 융자 신청을 받고 있으며 업체당 최고 3억원까지 지원된다.
이는 디자인기업이 대부분 소규모인 것을 감안(자본금 5억미만 81%)하여 지난해 5억원에서 2억원을 축소한 것으로 보다 많은 디자인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대출금리도 일반 중소기업 자금지원보다 이차보전을 1%P 추가하여 최대 3%P까지 보전해 줌으로써, 디자인기업의 부담을 완화시켜줄 계획이다.
이로써 디자인기업이 실제 부담하는 금리는 대출금액에 따라 연 3~4%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1년거치 4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자금지원은 우선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지점으로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되며 신용보증재단의 융자심사를 거쳐 시중은행을 통해 자금이 융자된다.
신청 구비서류 는 융자(신용보증)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주민등록등본,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금융거래확인서 등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