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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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제 10회 행안초등학교 총동문 한마당 잔치가 지난 4월 10일 토요일 오전 11시 행안초등학교(교장 강귀자) 대강당에서 열렸다. 학교 역사를 보여주는 듯 은빛머리 곱게 빗고 단장한 동문부터 연둣빛 새싹 같은 미래의 행안 동문이 될 1학년 7명과 해당 학부모들도 자리에 함께 했다.
? 이 날 행안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자리에 함께한 이유는 점점 줄어드는 입학생을 안타깝게 여기며 3년 전부터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가지고 글로벌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문회에서 장학금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올 해 까지 13명에게 동문의 정성을 담아 소정의 장학금이 수여 되었다.
? 식이 끝난 후에는 동문들이 영어 체험실, 특수반 리모델링, 전교실 창호공사, 천정형 에어컨설치, PDP TV 보급 등으로 현대화 된 교실환경과 사택 신축, 화단 조경 공사, 옹벽공사, 교문 밖 어린이 안전 보도 등을 돌아보며 예전과 비교할 수 없는 학생의 편리를 위한 시설에 감탄을 했다. 무엇보다 다른 학교에서 볼 수 없는 각 교실의 아늑한 홈 스쿨 분위기를 보고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큰 인물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겠다며 행안인으로서의 기대와 긍지를 나타내었다.
? 행안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이뿐만 아니라 지난 해 4월. 1회 졸업 기념으로 심어진 벚꽃이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병해충 없이 아름다움을 선사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친환경 미생물을 배양하여 만든 거름을 주었고, 운동장 한 편에 메타세콰이어 나무를 심기도 하였다.
? 행안초등학교는 올 해 전라북도교육청 영어시범학교로 지정되어 그동안 원어민과 함께 배우고 7년여 동안 교내 영어 말하기 대회와 영어연극으로 갈고 닦은 결실을 맺고자 온 교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에 학교와 후배들에 대한 꾸준하고도 깊은 총동문회의 관심과 사랑에 본교 강귀자 교장은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