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안군 주산면 동정리 송산효도마을 증축 기공식이 지난 12일 김호수 부안군수를 비롯해 사회복지법인 한울안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송산효도마을은 국비 361백만원, 군비 362백만원, 자부담 191백 만원의 총914백만원으로 오늘 착공하여 5개여월의 공사 기간을 걸쳐 9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서 허종규 한울안 이사장은 부안군에 이렇게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는 좋은 시설을 증축 할 수 있어 감회가 깊다며, 앞으로 부안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섬 길 것을 다짐했다.
송산효도마을은 부안군 주산면 동정리에 2005년 9월 노인전문 요양시설로 개원하여 장기요양보험법 개정으로 90명이던 입소 인원이 70명으로 줄어 어려움을 겪던 중 이번 증축 사업을 계기로 어르신들에게 더 좋은 시설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외로운 어르신들의 아픔을 치유해 주고 노후를 편안히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 할 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