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안군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하여 누증하는 자동차관련 체납과태료를 징수하기 위하여 세외수입 특별체납징수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군은 현재 2만1838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나 의무보험가입지연과 자동차 검사지연(등록위반)과태료 등으로 현재 20,333건, 20억여원이 체납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체계적이고 강력한 징수활동을 위해 체납원인 분석 및 대책을 강구하고, 특히 1년이상 30만원이상 장기 고액체납자에 대하여 과태료 납부안내고지, 독촉장 발송, 체납자 세대방문 독려, 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으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향후 과태료 부과 시 전액 수납되도록 사전 납부 시에 과태료 금액의 20%감경조치 등을 적극 안내하여 부과 초기단계징수에 주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