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안군 보건소는 최근 환절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계절인플루엔자(독감)이 많이 유행하고 있어 관내 학교와 집단시설 및 지역주민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 본부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3월초부터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중 신종인플루엔자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6건으로 전체 277건 가운데 2.2%에 불과했으나 계절독감인 B형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65건으로 23.5%를 차지, 올봄 계절독감이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일선 내과. 소아과 병원 등은 독감환자로 연일 북세통을 이루고 있으며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독감으로 결석하는 학생수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부터 확산되기 때문에 학생환자가 많은증가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생활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으로는
- 자주 손 씻기, 양치질하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킵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지킵니다.
- 기침과 같은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이정섭 소장은 “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가 예측되므로 지역주민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씻기、기침예절 지키기〃등과 같은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줄 것” 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