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안군민의 열망을 담은 실내체육관이 행안면 진동리에 위치한 스포츠파크 일원에 건립되어 오는 4월 22일 11:00시에 준공식을 갖는다.
부안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은 2006년 타당성 용역을 거쳐, 2007년 첫 삽을 뜨게 되었으며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한때 공사가 중단되는 위기에 놓이기도 했으나, 2010년 43억원을 투자하여 이번에 사업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국비 42억원, 도비 6억원, 군비 92억원 등 총 140억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6,536㎡의 건물에 고정식 관람석 1,500석과 수납식 관람석 500석 등 2,000여석의 관람석을 시설하였으며 주변에 40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한 명실상부한 종합 휴양 레저시설인 스포츠파크로서의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번에 건립된 부안실내체육관은 지하1층 지상2층의 초현대식 건축물로서 1,740㎡의 전천후 경기장과 음향 및 조명실, 심판실, 선수대기실, 의무실, 방송실 등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특히 야간에는 랜드마크 개념을 도입한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야경 또한 부안의 명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실내체육관이 준공됨으로써 군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생활체육 활성화로 스포츠산업 육성에 이바지 하게 될 것이며, 부안군 체육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