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안군은 지난 4월22일 11시 행안면 진동리에 위치한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다목적 생활체육 시설인 부안실내체육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호수 부안군수를 비롯한 사회 기관단체장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부안실내체육관은 총 140억원(국비 42억원, 도비 6억원, 군비 92억원)을 투자하여 지하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6,536㎡의 초현대식 건축물로 고정식 관람석 1,500석과 수납식 관람석 500석 등 2,000여석의 관람석을 시설하였으며, 음향 및 조명실, 심판실, 선수대기실, 의무실, 방송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특히 야간에는 랜드마크 개념을 도입한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야경 또한 아름답게 꾸며놓았다.
부안군은 이번 실내체육관 준공과 지난 6일 개장한 실내수영장등 스포츠시설 인프라가 구축되어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실내체육관 준공으로 우천시에도 군민들이 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생활체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스포츠산업 육성에도 이바지 하게 될 것이며, 부안군 체육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