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군산지역 과학 꿈나무들의 과학발명 실력이 전라북도 최고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지난 2008년 이후 3년 연속 이어온 쾌거이다.
2010 제32회 전북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에서 군산시 초?중학생이 금상 7, 은상 23, 동상 23명 등 총53명이 입상했는데, 도내 전체 수상자의 32%에 해당한다. 이는 2009년 금상 4, 은상 21, 동상 20명 등 총45명 보다, 8명이 증가한 것으로 지난 1년 동안 과학발명품 연구에 열정을 다한 교사와 학생들의 노력의 결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올해 금상을 수상한 생활과학1분야와 학습용품분야의 다음 4작품은 전국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 생활과학1 ▲ 오봉초 5학년 고건(공간을 생각하는 분리수거함) ▲군산용문초 5학년 윤다빈(작은 약병에 흘리지 않고 담을 수 있는 약봉투:약포지)
◇ 학습용품 ▲나포초 5학년 김유진(여러가지 렌즈를 통한 물체의 상 실험세트) ▲옥구중 2학년 이재원(바늘구멍사진기의 원리를 찾아서) 등 4작품이다. 위 작품은 4월28일(수)과 5월13일(목) 전북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전국대회 출품작 연수에 참여하여 작품의 질 향상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 오는 7월 전국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군산교육청 문순희 교육장은 “전북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창의력이 하나 된 결과로, 더욱 노력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군산발명교육의 위상을 높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