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부안군 4월말 인구는 60,284명으로 계속 감소하던 올해 1월말 보다 198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1월말을 기점으로 2월말에는 33명, 3월말에는 69명, 4월말에는 96명으로 점차 증가된 것
2008년 12월에 40년만에 처음으로 36명의 소폭 인구증가 이후 계속해서 인구 감소세를 보이던 인구가 2010년 2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새만금 개발에 따른 지역발전 기대 심리가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인구 증가 추세는 부안이 현재 안고있는 인구의 노령화와 저출산등의 어려움을 잠재울 수 있는 희망적인 요소로 작용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부안군 관계자는 “ 이와 관련해 줄기만 하던 인구가 3개월째 증가세로 돌아선 것은 살기좋은 부안군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라면서 새만금 방조제 개통과 더불어 인구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