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경주시 지난해 보다 243억원 늘어, 100여 개 업체 지원키로 -
경주시는 올해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경영 경기 활성화를 위해 100개업체에 2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400개업체에 1,000억원을 융자·지원해 준다는 목표를 가지고 올해 8월 초까지 225개업체에 6백18억2천만원을 지원해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경영 자금난 해소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말까지 경주시 관내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중에 하나가 소재 하는 중소기업체로서 우수유망 중소기업체나, 공업단지 입주업체 등을 대상으로 융자지원 구비 서류를 갖춰 경주시 경제진흥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추석운전 융자금은 일반업체의 경우는 년 매출액에 따라 1억5천에서 3억원까지 차등 지급하며 우대업체는 5억원 이내로 지급 한다.
이차보전은 지난 5월 중소기업 지원확대를 위한 조례개정에 따라 당초 3~ 5%이던 것을 일괄 5%로 확대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약정상환으로 하되 대출금리는 금융기관별 기업대출금리를 적용 받게 된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중점 육성한다는 방침하에 유망중소기업 육성발전을 위한 운전자금을 지난해 225개 업체보다 175개 업체가 늘어난 400개 업체로 융자금도 지난해 618억원 보다 61% 증가한 1천억원을 지원해 우량중소기업 경쟁력강화는 물론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에 주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