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장흥군은 전라남도 29개과,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도 여성정책(양성평등실천)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금번 평가는 전라남도 실국과 시·군에 2011년도 양성평등 실천 추진상황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지확인 평가를 병행하여 최종 선정되었으며, 성별영향평가 과제추진, 성별영향평가 교육이수 실적, 정부위원회 여성참여 확대 비율, 전남여성 인터넷 홈페이지 이용실적, 여성정책 업무(여성이장마을 부업장려, 직업훈련, 여성테마교육 등)와 기타 자체 여성관련 시책분야 등 "양성평등 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평가하였다.
이번에 장흥군은 최우수군으로 선정됨으로써 양성평등 실천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그동안 장흥군은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직원교육과 과제발굴, 정책환류 등을 추진해 왔으며, 아동과 여성이 폭력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여성?아동보호 지역연대를 구성/운영하는 등 여성정책 전반에 대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가족이 행복한 장흥만들기” 5개년 계획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여 여성정책 기본계획 수립의 방향을 설정하였으며,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공모하여 2011년 12월에 도단위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거둔 점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장흥군 관계자는 “여성 권익증진과 양성평등을 위해 여성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성만이 아닌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