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장흥군은 10일 우리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쇠고기 등 제수용품과 지역특산품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등 농수축산물 부정유통 특별단속 2개반을 편성 집중 가동 한다고 밝혔다.
9일부터 20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설 제수 품목 및 국내농수축산물 등 소비자가 많이 찾는 품목에 대해 집중 단속 대상은 대형마트, 식품판매업소, 재래시장, 음식점 등 농수축산물 유통량이 많은 업소 등에서 판매되는 제수용품 및 고가 지역특산품으로 위장될 가능성 높은 저가수입물 품목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등 부정유통 지도점검에 나선다.
장흥군은 이번 단속에서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표시 하거나,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위장 판매 하는 행위, 수입 및 국산농수축산물을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고 판매·진열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속 위반사항 적발 시 과징금 부과 및 형사조치 등 엄중히 제재할 방침이며 특히 “농산물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소고기이력제 농산물 원산지 표시를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소비자들이 정남진토요시장을 믿고 찾아올 수 있도록 허위로 속여 판매하히는 행위를 집중 단속 정남진 장흥 명성에 누가 되는 행위를 특별 지도단속 지역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최근 한우가격 하락으로 축산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한우 소비 촉진 운동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