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10일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은 13만여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2010년 방문객 보다 7.3%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다도해일출공원을 수시로 방문한 관광객 수까지 포함하면 연간 2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지난 2008년에 세워진 완도타워는 높이가 76m에 이르며, 야간에 이곳을 올라 완도항을 바라보는 관광객들은 금빛물결이 물든 한폭의 수채화 같다고 표현하고 있다. 또 야간에 불빛으로 가득찬 완도항을 향해 완도타워에서 레이져쇼를 펼치면 신지대교 경관조명 및 노래하는 등대의 불빛과 더불어 마치 공연장에 온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완도읍에서 숙박업을 하고 있는 서모씨는 “완도타워에서 완도항을 관람하기 위한 많은 관광객들이 숙소를 자주 찾고 있다”면서 “주말이면 사전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더욱 편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식 완도군 지역경제과장은 “최근 완도타워에 대해 문의하는 자치단체가 많다”면서 “앞으로도 완도의 랜드마크라는 위상에 걸맞게 관리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