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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브래들리 매닝의 노벨 평화상 후보 선정 지지
  • sweet02
  • 등록 2012-02-15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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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브래들리 매닝의 노벨 평화상 후보 선정을 지지한다.

위키리크스에 비밀문건들을 넘겨준 행위로 기소당한 미군 병사 브래들리 매닝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그에 대한 지지를 천명했다.

“나는 이 현대적 영웅의 후보 선정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라엘은 밝혔다.

라엘은 이미 매닝을 ‘인류의 명예가이드’로 인정한 바 있는데, 이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에서 비라엘리안에서 수여하는 가장 큰 표창이다. 드물게 부여되는 이 직위는 인류 발전에 빼어나게 기여한 사람들에게 수여된다.

매닝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세우자는 것은 아이슬란드 의회행동당이 제안한 것인데, 그들은 매닝이 폭로한 것들이 “미국의 해외 군사작전과 민간인 전쟁 희생자들, 제국주의적 술책 및 교전수칙에 대한 전세계적 논쟁에 불을 지피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주장한다.

매닝에게 인류의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하며 라엘은 정부의 추악한 비밀을 폭로한 그 병사의 용기를 칭송했다.

“매닝의 본보기는 전세계 모든 군인들이 동일한 행동을 하도록 고무할 것이고, 따라서 어떤 정부나 군 지도자도 불법적인 살해나 고문, 기타 인권을 파괴하는 어떠한 행위도 할 수 없게 될 것이다”라고 라엘은 당시 언급했다.

또 그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버락 오마바 대통령에게 “리비아 공격을 주도함으로써 그가 보호하겠다고 주장한 시민들을 살해했으므로 자신이 받은 상을 정직하게 반납하라”고 요구했다.

“나는 매닝이 노벨 위원회의 다수표를 얻음으로써 그의 사령관이 세계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한 그의 행동에서 교훈을 얻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라고 라엘은 강조했다. “우리가 이러한 모든 군 범죄들을 중단시킬 기회를 얻고 싶다면, 전 세계의 모든 내부고발자들에게 영예를 줄 필요가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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