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도내에서 사육하는 소의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매년 꾸준히 줄고 있어 201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실현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24일 밝혔다.
전남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은 2005년 1.80%를 시작으로 매년 줄어 2011년 0.12%를 기록, 전국 감염률 0.24%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며 타 시도에 비해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에 가장 근접해 있다.
구 분 | ‘05 | ‘06 | ‘07 | ‘08 | ‘09 | ‘10 | ‘11 |
전 국 | 2.03% | 2.20% | 1.07% | 0.86% | 0.52% | 0.34% | 0.24% |
우리도 | 1.80% | 1.49% | 0.79% | 0.50% | 0.22% | 0.13% | 0.12% |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201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 달성을 위해 올 상반기 전남에서 사육하는 1세 이상의 모든 소에 대한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하반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소 브루셀라병 감염률이 높은 시군을 선정해 특별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발생 농가에 대한 검사?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창호 전남도 축산위생사업소장은 “소비자의 안전 축산물에 대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소 브루셀라병 조기 청정화를 이뤄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축산농가, 관련 단체 등은 축사 내?외부, 우시장과 축산물작업장 등의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한 철저한 소독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