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리산둘레길은 2004년 3월 1일 노고단에서 도법, 수경스님을 위시한 생명평화탁발순례단이 5년의 긴 걸음과 안녕을 고하고, 생명평화라는 단어을 알리고자 지리산을 빙 둘러 걷는 길을 만들자는 제안이 처음 나왔고, 그것이 지리산 둘레길의 시작이 되었다.
국내최초로 민관협력에 의한 장거리 도보여행길, 지리산 둘레길은 열리기 시작하였고 올 4월 총 연장 280여Km에 이르는 길이 완전개통을 앞두고 있다.
지리산의 난개발의 대안으로 지리산 지역의 지속가능한 이용, 보존적 활용이라는 개념이 민과 산림청 등 중앙정부, 3개도, 5개시군의 협력으로 현실화 되었고, 지금은 온국민의 사랑을 받게 된 성찰과 나눔의 길로 문화적 모색이 이루어 지고 있고,
그 첫걸음이 노고단에서 구례 땅을 거쳐 지리산에서 시작된 것을 기억하며, 지리산 둘레길의 초심을 새기는 자리를 국립공원 제1호 지리산을 만든 구례군민들과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에서는 기 개통된 구간에 대하여 2012년 1월 1일부터 2.29까지 둘레길을 재정비하여 이용자들의 지리산 사랑을 모아 자연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와 기획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