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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의 소통으로 구민에게 감동을 주는 기술'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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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3-09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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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철웅 단원구청장, ‘예술과의 소통으로 구민에게 감동을 주는 기술" 펼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임철웅)는 지난 8일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리지향적인 관광계획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하여 도심에 벽화사업 추진으로 구민과 안산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예술이다”는 소통으로 구민에게 감동을 주는 기술을 펼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임 구청장은 이날 선부로옆 샛터(新垈)공원 옹벽이 너무 지저분하여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역민들의 주장이 잇따르고 있어 옹벽 표면처리 후 이 곳에 석수골의 역사를 살리고 담쟁이와 벽화가 함께 어우러진 시안과 도형으로 샛터공원을 지역민들이 좋아하는 벽화 등 담장녹화사업에 적당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듣고 이와 같이 예술적인 소통을 함께하기로 의견을 모아 개선하기로 했다.
 
각 지역별 주민편익현장을 누비던 임 구청장은 석수로 석수초등학교 담장을 허물고 구민들에게 생활 휴게 공간 편익시설을 배려해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들으며 석수초교의 담장이 새로 이루어진 마을이라는 샛터(新垈) 답지 못하다는 학교측과 학부모들의 민원 현장을 보고 학교담장의 벽면을 건축특성을 살리며 모자이크 타이루 설치 등을 원하나 지역의 공간적 범위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하여 교육청등과의 협의나 지역대표들과도 더 좋은 시안과 도형 만들어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것을 여러모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임 구청장은 스마트시대에 기술은 빨라진 속도, 생생한 화면, 보다 편리한 조작 기능을 나타내면서 사용자의 감탄을 주게 되지만, 구민을 위한 벽화 예술은 구민의 삶에 의미를 되찾게 되고, 새로운 아름다움을 다시 보게 하고, 우리가 슬프고 힘들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하며 궁극적으로 구민이  추구하는 감동을 주는 것이다는 점을 강조하여 어두운 법면에 이를 표현하여 즉 기술과 예술의 만남은 대화를 통해 구민들과 서로 소통을 통해 서로간의 소통을 할 수 있어 이를 통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했다.
 
이날 선부광장북로 선부초교 담장 벽화가 낡아 재설치가 필요하다는 학교측과 운영위원들의 지적에 동감하고 새로운 타잎을 주문하고 작품을 만들기로 했으며 또한 안산시의 주요 간선도로 삼일로 변의 와동지역 연립 담장은 동서로 통하는 자동차 운전자들의 시각에 아무런 의미를 주지 못하는 콘크리트벽 그 자체를 옛 조상 선조들의 역사와 고풍을 살리는 담장으로 미화하기로 했다.
 
이어 원곡동지역 체육인들이 이용하는 관산운동장 법면 옹벽도 스포츠 종목중 배구, 축구, 배드민턴 등 다수 스포츠 동호회 이용자들의 공간임을 더 알리고 시각적으로 한 눈에 알아보고 더 달리고 더 뛰고 더 건강해 지는 구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예술벽화의 기술을 발휘하여 예술로 감동을 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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