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장흥 노력항 이용, 제주 관광객 100만명 눈앞...
장흥군은 지난 2010년 7월 3일 첫 취항 후 장흥노력항을 이용 3월 6일 현재 관광객이 91만명을 넘어 곧 100만명이 장흥노력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 투자에 대한 대박을 내고있다.
오렌지호를 취항하는 (주)장흥해운은 지난 3월 5일 (주)제이에이치페리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서비스 제공과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4,200톤급의 오렌지1호를 신규취항 시켰다.
『오렌지 1호』로 명명된 여객선은 승객 825명 (우등석 188석, 일반석 637석)과 차량 90여대를 싣는 4,200톤급이며 장흥군 노력항에서 출발, 제주 성산포항에 2시간 15분만에 주파하는 초쾌선 카페리호다.
신규 취항한 오렌지1호는 이용객의 편안함과 편리성을 강조하며, 고급좌석인 비즈니스석 좌석을 대폭 늘리고 매점 같은 편의시설을 보강하였다.
군 관계자는 (주)제이에이치페리는 오렌지호 이용객 10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자동차 경품을 내세우는 등 이벤트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승선권 제공시 주유소, 숙박업소, 관광지등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오렌지존(제휴업체) 강화를 통해 이용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