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이날 식재한 나무는 경제적 가치가 뛰어나고 피톤치드 함량이 높아 산림욕 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편백나무 5년생, 1,500본으로 4월4일 청명, 4월 5일 한식을 맞아 산불예방을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실시했다.
특히, 서기동구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산림이 우리에게 주는 공익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 그루 나무라도 정성들여 심어줄 것."을 당부하고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고 지키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레군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행사 지역이 건강한 산림으로 조성되어 구례군의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지정화 활동은 물론 산불예방 캠페인도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