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군수 이재근)은 오는 16일까지 전세버스 등의 좌석 안전띠 성능 및 운수종사자 교육 등에 대하여 일제점검에 나선다.
앞으로 시외버스·택시·전세버스 등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 국토해양부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의 일부를 개정 내달 24일부터 시행하는 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로를 운행하는 광역급행형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택시, 전세버스, 특수여객자동차를 이용하는 여객은 앞으로 모든 좌석에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일반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의무화 대상에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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